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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함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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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성당에 가면 길거리에서 예수 천국 불신 지옥 외치는것을 보게됩니다. 이전에는 저것이 옳은것일까? 그런 생각을 해 보았습니다. 그런데 정말 저분들은 행복하실까? 행복하면 됩니다. 주님과의 친교가 있어서 그것을 전한다고 하면 좋은것 같습니다. 그런데 우리안에 주님은 않계시고 의무감으로 보이기 위한다면 그것은 소리입니다. 주님의 사랑 안에 내가 있으면 그 기쁨 환희 고통 영광. 그것으로 난 족한 것이고 그것을 전하는 것이 선교입니다. 주님 안에서 행복이 우선입니다. 겸손과 내어 맡김. 순종. 친교. 나눔. 사랑. 이것은 주님것이고 저도 당신것이고 행복합니다.이것을 당신을 모르고 괴로워 하는 사람에게 전해주겠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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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6 |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6 | 장병찬 |
| 151025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1-11-16 | 주병순 |
| 151024 |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容恕) (루카19,1-10)|1| | 2021-11-16 | 김종업 |
| 151023 | <하느님 마음 안에서 일치한다는 것> | 2021-11-16 | 방진선 |
| 15102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1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2) 미래에 ...|1| | 2021-11-16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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