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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의 악에 대한 나의 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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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번. 너희의 악에 대한 나의 약
1986년 12월 3일, 달라스(텍사스주, 미국) 5.) 첫째 것은 배교로 인한 상처이다. (배교의 풍조가) 널리 퍼지고 있는 이유는 가톨릭 학교에서까지 가르쳐지며 점점 조장되는 오류들 때문인데, 이로 말미암아 엄청난 수의 내 가련한 자녀들이 참 신앙에서 떨어져 나가고 있다. 6.) 이 중대한 사태의 책임은 누구보다도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한 자들에게 있다. 교만의 영에 미혹된 그들은, 나의 모성적 경고와 '교회 교도권'의 지침에도 불구하고, 계속 그들의 고집대로 밀고 나가는 것이다. 7.) 사랑하는 아들들아, 이 병에 듣는 나의 약이 되어야 할 (사람이 바로) 너희들이다. 예수께서 너희에게 가르쳐 주신 진리, 교황과 그에 일치한 주교들이 오늘날에도 여전히 모든 이에게 분명하게, 또 용감하게 제시하는 그 진리를 너희가 더욱 더 (열심히) 가르침으로써 (그렇게 되어라.) 8.) 그릇된 교리를 가르치는 자들과 맞서야 하고, 특히, 모든 신자에게 그들이 오늘날 예수님과 그분의 '복음'에 대한 참 신앙에서 빗나갈 수 있는 심각한 위험에 처해 있음을 드러나게 말해 주어야 한다. (그리고,) 이곳 (천국)에 나와 함께 있는 내 사랑하는 맏아들 교황 바오로 6세가 현재의 여려운 시기를 예견하고 작성한 신앙 고백<(하느님 백성의 신앙 고백,) 1968년>의 기도를 자주 바치도록 하여라. 12.) 셋째 것은 불충실로 인한 상처이다. 불충실이 교회의 많은 자녀들의 삶 안에 들어왔으니, 그들은 하느님의 '계명'도 '복음'을 통한 예수님의 가르침도 더 이상 따르지 않음으로써 악과 죄의 그릇된 길을 가고 있다. 죄를 이제는 악으로 인정하지도 않는다. 낙태나 동성애같이 자연을 거스르는 중죄들마저 흔히 합법화되곤 한다. 더 이상 고해성사도 받지 않는다. (그러니) 너희 병이 얼마나 위험한 지경에 이르렀겠느냐! 13.) 지극히 사랑하는 아들들아, 너희는 내 자녀들이 순결과 성화의 길을 걷도록 도움으로써, 이다지도 위중하게 확산된 악을 (고칠) 나의 약이 되어 주기 바란다. 다시금 모든 이에게 진정한 가톨릭 윤리를 가르쳐라. 내 가련한 자녀인 죄인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펴서 '하느님의 법'을 지키도록 인도하여라. '고해성사'를 자주 받아야 할 필요성을 깨닫게 하고, 대죄중에 있는 사람은 '영성체' 전에 반드시 그렇게 해야 한다고 일러 주어라. '모령성체'가 자행되기 때문에 이곳 교회는 온통 상처 투성이다. 곱비신부님 메시지 <성모님께서 지극히 사랑하시는 아들 사제들에게> 책에서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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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56 | 청출어람(靑出於藍)과 후생가외(後生可畏) 그리고 후생각고(後生角高)|9| | 2006-09-03 | 배봉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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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3952 | 너희의 악에 대한 나의 약 | 2006-09-03 | 최종환 |
| 103951 | <<파리나무십자가 소년 합창단 100주년 기념 내한 공연>> | 2006-09-03 | 이승혜 |
| 103950 | 아름다운 우리 다리 ...<펌>|3| | 2006-09-03 | 신희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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