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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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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53) ’21.11.3.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를 다 버리고 자신의 뜻을 버리고 모든 것을 주님께 의탁하여 주님의 참 제자가 될 수 있도록 허락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이와 같이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그들 앞에서 저희를 통하여 당신의 거룩함을 드러내셨듯이 저희 앞에서 그들을 통하여 당신의 위대함을 드러내소서. (집회 3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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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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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5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1-11-16 | 주병순 |
| 151024 |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容恕) (루카19,1-10)|1| | 2021-11-16 | 김종업 |
| 151023 | <하느님 마음 안에서 일치한다는 것> | 2021-11-16 | 방진선 |
| 15102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1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2) 미래에 ...|1| | 2021-11-16 | 이혜진 |
| 15102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 19,1-10/연중 제33주간 화요일) | 2021-11-16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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