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31일 (월)
(녹) 연중 제22주간 월요일 주님께서 나를 보내시어 가난한 이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어떠한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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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3 ㅣ No.100283

 

 

 

여러개의 집은 투기에 이용되지만

한두개의 집은 보금자리입니다.

사치스럽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소박한 서민주택은 서민들의 안식처입니다.

새정부의 서민주택정책에 따라

민심이 이동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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