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칼에 베인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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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3 ㅣ No.100284

 

 

칼에 베이면 상처가 크던 작던

아프기 마련입니다.

말에 베인 마음도 아프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는 아프고 누구는 안아프고

아닙니다.

다똑같이 아픕니다.

다만 아파도 내색하지 않을 뿐입니다.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고

상대가 마음아플까봐 일수도 있고

상처를 내보이고 싶지않음도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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