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일 (화)
(녹) 연중 제22주간 화요일(피조물 보호를 위한 기도의 날)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십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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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3 ㅣ No.100283

 

 

 

여러개의 집은 투기에 이용되지만

한두개의 집은 보금자리입니다.

사치스럽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소박한 서민주택은 서민들의 안식처입니다.

새정부의 서민주택정책에 따라

민심이 이동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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