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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24주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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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3 ㅣ No.100283

 

 

 

여러개의 집은 투기에 이용되지만

한두개의 집은 보금자리입니다.

사치스럽고 화려하지 않더라도

소박한 서민주택은 서민들의 안식처입니다.

새정부의 서민주택정책에 따라

민심이 이동하지않을까 생각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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