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칼에 베인 자리 |
|---|
|
칼에 베이면 상처가 크던 작던 아프기 마련입니다. 말에 베인 마음도 아프기는 마찬가지 입니다. 누구는 아프고 누구는 안아프고 아닙니다. 다똑같이 아픕니다. 다만 아파도 내색하지 않을 뿐입니다. 자존심의 문제일수도 있고 상대가 마음아플까봐 일수도 있고 상처를 내보이고 싶지않음도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286 | † 동정마리아 : 아기 예수님께 할례의 심한 고통을 받게 하시는 장한 용기 (부록2) / ...|1| | 2021-11-04 | 장병찬 |
| 100285 | † 동정마리아 : 성녀 엘리사벳 방문. 요한의 성화 (부록1) / 교회인가|1| | 2021-11-04 | 장병찬 |
| 100284 | 칼에 베인 자리 | 2021-11-03 | 이경숙 |
| 100283 | 집 | 2021-11-03 | 이경숙 |
| 100282 | 하느님께서 인류를 사랑하듯 | 2021-11-03 | 이경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