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3일 (수)
(홍)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하느님께서는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희망을 잃은 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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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9 ㅣ No.100303

 

 

 

우리의 젊은이들이

희망을 잃어가고 있습니다.

팍팍한 현실에 주눅이 들어 있습니다.

젊고 활기에찬 청춘이

어렵고 희망없는 상황에 짖눌리고 있습니다.

심사숙고하여 대책을 세워야하고

기발하고 발전 가능성있는 비젼을 세워

젊은이들을 이끌어주어야 합니다.

나약한 화초가 아닌 강인한 정신력도

필요하구요.

어려운 시대에 어려운 과제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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