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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한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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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둠에 묻힌 별빛이 가녀린 빛을 투사한다. 그저 북극성만이 제자리에 빛날뿐 눈부신 태양은 열기가 식어가고 빛바랜 달빛이 흔들릴 무렵 어둠 사이 외로이 빛나는 북극성 하나 어느 길 잃은이의 한숨을 인도 할까.
북극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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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0306 | 약속 | 2021-11-10 | 이경숙 |
| 100305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1-11-09 | 장병찬 |
| 100304 | 시 한수 | 2021-11-09 | 이경숙 |
| 100303 | 희망을 잃은 세대 | 2021-11-09 | 이경숙 |
| 100302 | 약속 | 2021-11-09 | 이경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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