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5월 25일 (월)
(백) 교회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기념일(교육 주간) 이 사람이 어머니의 아들입니다. 이분이 네 어머니시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시 한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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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1-11-09 ㅣ No.100304

 

 

 

어둠에 묻힌 별빛이

가녀린 빛을 투사한다.

그저 북극성만이 제자리에 빛날뿐

눈부신 태양은 열기가 식어가고

빛바랜 달빛이 흔들릴 무렵

어둠 사이 외로이 빛나는

북극성 하나

어느 길 잃은이의 한숨을 인도 할까.

 

북극성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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