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영설지재(詠雪之才)와 유서지재(柳絮之才) |
|||||||
|---|---|---|---|---|---|---|---|
|
영설지재(詠雪之才)와 유서지재(柳絮之才) 옛날 중국 춘추시대(春秋時代) 때, 진(晉)나라에 사혁(謝奕)이라는 사람이 살았는데 슬하(膝下)에 남매(男妹)를 두었습니다. 어느 눈 오는 날, 남매를 불러 놓고 “저 내리는 눈이 무엇을 닮았느냐?”라고 묻자 오빠인 낭(朗)은 “하늘에서 소금을 뿌리는 것과 같사옵니다.”라고 대답(對答)하였습니다. 고개를 돌려 누이동생 도온(道韞)에게 똑같은 질문(質問)을 하자 버들가지에 비유(比喩)하여 눈 깜작할 사이에 멋진 시(詩)를 읊었다는 고사(故事)에서 ‘여자(女子)의 뛰어난 글재주를 기리는 말’인 영설지재(詠雪之才)라는 고사성어(故事成語)가 유래(由來)하였으며 유서지재(柳絮之才)와 같이 쓰이고 있습니다.
(네이버 백과사전을 참조 작성하였습니다.) - 끝 -
이강길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037 | - 윤달의 사건들 - | 2006-09-06 | 유재천 |
| 104036 | 토비트14장(토비트의 유언. 토비트의 죽음)|4| | 2006-09-05 | 최명희 |
| 104035 | 영설지재(詠雪之才)와 유서지재(柳絮之才)|2| | 2006-09-05 | 배봉균 |
| 104034 | 교부들로부터 배우는...【40】사제는 골고타 언덕|2| | 2006-09-05 | 홍추자 |
| 104033 | 세계교회사 100대 사건 57 - 위클리프와 요한 후스 | 2006-09-05 | 홍추자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