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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이 나타나는 날에도 그와 똑같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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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과 어제의 복음을 연속적으로 묵상하여 보면 이렇습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아니라 눈으로 보이지 않는 순간에 온다고 합니다. 그것은 피상적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 신앙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이 있는 것은 눈으로 확인 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영혼은 눈으로 보는 것이라기 보다는 하느님의 영적인 자각을 하는 것입니다. 영적인 자각은 말씀안에서 주님 관점으로 바라보고 주님과 같이 행동하는 것입니다. 그 안에는 주님과의 사랑, 이웃간에 사랑이 있습니다. 그 속에서 우리는 하늘나라의 삶에 참여하게 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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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26 |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교회인가|1| | 2021-11-16 | 장병찬 |
| 151025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 2021-11-16 | 주병순 |
| 151024 | 내려와야 만나는 용서(容恕) (루카19,1-10)|1| | 2021-11-16 | 김종업 |
| 151023 | <하느님 마음 안에서 일치한다는 것> | 2021-11-16 | 방진선 |
| 151022 | ★ 창에 찔린 예수 화살에 꽃힌 신부 ★ 제1부 11 하느님께 내맡긴 영혼은?(2) 미래에 ...|1| | 2021-11-16 | 이혜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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