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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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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8) ’21.11.18.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자아포기 자기포기로 참 사랑을 살게 되어 항상 기쁘고 즐겁고 평화롭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너도 평화를 가져다주는 것이 무엇인지 알았더라면 …… ! 그러나 지금 네 눈에는 그것이 감추어져 있다. (루카 19,41) 목구멍이 사냥으로 얻은 고기 맛을 알아내듯 지각 있는 마음은 거짓말을 알아차린다. (집회 3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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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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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1037 | 희망을 가지면 뜻은 이루어진다. | 2021-11-17 | 김중애 |
| 151035 | 체험 그리고 사건의 인식 | 2021-11-17 | 김중애 |
| 1510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1.11.17)|1| | 2021-11-17 | 김중애 |
| 151033 | 매일미사/2021년 11월 17일 수요일[(백) 헝가리의 성녀 엘리사벳 수도자 기념일] | 2021-11-17 | 김중애 |
| 151032 | [연중 제33주간 수요일] 한 미나 비유 (루카19,11ㄴ-28) | 2021-11-17 | 김종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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