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 |
|---|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869) ’21.11.19.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저희가 원수들이 저희를 호시탐탐 노리고 있음을 깊이 새겨, 낮아지고 작아지고 침묵하며 너그럽고 자비로운 섬기는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루카 19,47ㄴ) 마음이 뒤틀린 자가 근심을 주어도 경험 많은 사람은 그 근심을 그에게 되갚는다. (집회 36,25)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1086 | 연중 제33주간 토요일|5| | 2021-11-19 | 조재형 |
| 151085 | 20 연중 제33주간 토요일...독서,복음(역주,주해)|1| | 2021-11-19 | 김대군 |
| 151084 | 전 사실 묵주기도의 기적을 체험한 적이 있습니다. | 2021-11-19 | 최민철 |
| 151083 | 기도(프로쉬콤마이), 흘려 받은 것을 흘려주는 것 (루카19,45-48)|1| | 2021-11-19 | 김종업 |
| 151082 |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2021-11-19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