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축 성경쓰기 100%. 남희경 레오님. |
|---|
|
그가 드디어 해냈습니다. 장합니다. 성경쓰기 도전 56일 만에 99.99%.......... 남희경 레오가 골인지점에 다가섰습니다.
약 3년 전, 처음에 굿뉴스에 들어왔을 때 ‘희경’이라는 이름이 너무 예뻐서, 예쁜 여자인줄 알았는데 궁금해서 ‘굿자만사’ 모임에 가봤더니 아, 글쎄 남자잖아요. 그것도 18세기쯤에 조선왕조에 태어났으면 ‘산도X님’처럼 생긴 터프가이.
거기다 목소리는 완전 허스키에, 성질은 얼마나 급한지 말까지 떠듬거리는 데 완전 실망이었어요. 예쁜 여성인줄 알고 간 내가 잘못이지요. 누굴 탓하겠습니까?
그 모임에서는 자기가 아주, 통반장을 다 하는 것 같더라구요. 약간 눈꼴은 시었지만 겪어 볼수록 아주 구수한 매력적인 사나이던데 , 가만 보니 이유가 있더라구요. 덧니가 아주아주 매력적으로 난, 진짜로 예쁜, 부인이 곁에서 딱 칸보이하는 데, 지가 그런 매력까지 없으면 벌써 쫓겨났지 별 수 있겠어요. 아이들이 훨씬 낫더라구요. 역시 합작품이 낫구나 했어요. 레오씨. 축하해요. 내가 심통이 나서 그러는 거유. 거의 같은 날 시작해서 나는 겨우 30% 했는데 99.99라니! 젊음이 좋긴 좋다. 엊그제도 멀쩡하게 직장에 있는 걸 보면 직장을 때려 친 백수도 아니고, 설마 비밀번호까지 가르쳐 주고, 부부 합동으로 하였을 것도 아니고, 밤낮으로 써도 이건 너무 속도가 빠르잖소? 손가락에 자동 모터를 달았나? 누가 상 준다 하던가? ㅋㅋㅋ(하도 약올라서) 어쨌든 대단하오. 축배를 듭시다. 100%를 향하여.!! 다시 한 번 그간의 노고에 존경과 축하를 보냅니다. 남희경 레오. 파이팅!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169 | 하느님이 함께하시면|1| | 2006-09-10 | 장병찬 |
| 104168 |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2006-09-10 | 주병순 |
| 104167 | 축 성경쓰기 100%. 남희경 레오님.|17| | 2006-09-10 | 권태하 |
| 104166 | 자궁체험으로 나의 삶 이해하기 | 2006-09-10 | 김경민 |
| 104165 | 태안 성당의 수호자 축일을 맞이하여|7| | 2006-09-10 | 윤종관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