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펌글 - 타고르 |
|---|
|
내 여정의 시간은 길고 또 그 길은 멉니다. 나는 태양의 첫 햇살을 수레로 타고 출발하여 수많은 별들에게 자취를 남기며 광막한 우주로 항해를 계속했습니다.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가는것이 가장 먼 길이며
그 시련은 가장 단순한 음조를 따라가는 가장 복잡한 것입니다.
여행자는 자신의 문에 이르기위해 낯선 문마다 두드려야 하고 마지막 가장 깊은 성소에 다다르기 위해 온갖 바깥 세상을 방황해야 합니다. 눈을 감고 "여기 당신이 계십니다"하고 말하기까지 내 눈은 멀고도 광막하게 헤메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201 | 서울대교구 가톨릭 사진가회 25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안내 | 2006-09-11 | 김대현 |
| 104199 | 이 가을 밤에 혹시나|10| | 2006-09-11 | 권태하 |
| 104197 | 펌글 - 타고르|3| | 2006-09-11 | 이미성 |
| 104195 | 은퇴하신 김택암베드로 신부님을 떠올리며!|3| | 2006-09-11 | 고형곤 |
| 104193 | 아름다운 사람|1| | 2006-09-11 | 김정숙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