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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가 있으면 오래 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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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정기적인 운동과 훌륭한 섭생,
시의적절한 치료 등 수명을 연장하는 여러 방법이 있지만
하나를 추가해야 할 것 같다.
교회를 다니면 수명이 늘어난다는 연구 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
미 피츠버그 대학 의료센터의 레지던트 다니엘 홀은
지금까지 진행된 여러 연구 결과를 종합한 결과,
정기적으로 종교 예배에 참석할 경우
수명이 1년 8개월∼3년 1개월 늘어나는 효과를 볼 수 있다고
주장했다고 라이브사이언스 닷컴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논문은 ‘미 가정의학 저널’ 3·4월호에 게재됐다.
또 정기적으로 운동할 경우
수명은 3년∼5년 1개월 늘어나고 치유 양생(養生)법을 실천하면
2년 1개월∼3년 7개월 늘어나는 것으로 조사됐다.
그러나 이번 연구는
종교적 믿음과 건강의 직접적인
상관관계를 확인한 것은 아니라고 홀은 덧붙였다.
그는 “이번 연구의 의미는 매우 논쟁적”이라며 “
적어도 우리는 이 둘의 상관관계가
치료 행위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해야 할 필요성을 확인했다.”고 말했다.
홀은 라이브사이언스와의 전화 통화에서
“종교에 몰두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의 스트레스도 줄이는 한편,
적응력도 높이며 종교 공동체
속에 있다는 존재감이 일상의 괴로움을 떨쳐준다고 추론할 수 있다.”
고 밝혔다.
또 홀은 세 가지 방법별로
수명을 1년 연장하는 데 드는 비용을 추산한 결과,
치유 양생법을 쓸 경우 1만달러(약 1000만원)가 드는 반면,
꾸준한 종교 활동과 운동은 각각 7000달러(약 700만원)
와 4000달러(약 400만원)밖에 들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마지막으로 홀은 종교 활동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걸 인식하는 것만으로도
자신의 몸 상태를 평가하고 잠재적인 치유 수단을 강구하는 긍정적 효과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출처; 신비여행 가이드
(영상) 당신은 사랑받기위해 태어난 사람
http://cafe.daum.net/ldshsa 행복 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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