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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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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5) ’22.1.4. 화> 우리를 위하여 센물을 단물로 바꾸어 주신 사랑의 주님, 저희가 아버지에게서 태어났으니 매 순간 아버지와 일치를 이루게 해주시고 온 세상 모든 이를 다 사랑하는 삶으로 아버지의 아들임을 증거하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여러분, 서로 사랑합시다. 사랑은 하느님에게서 오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사랑하는 이는 모두 하느님에게서 태어났으며 하느님을 압니다.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하느님을 알지 못합니다. (1요한 4,7-8ㄱ) 약사도 이 약초로 약을 조제하니 주님의 위업은 끝없이 이어지고 그분에게서 평화가 온 땅 위에 퍼져 나간다. (집회 3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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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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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16 | 연중 제2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7 | 김종업로마노 |
| 152315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헌 부대 새 부대 되는 법: 새 포도주를 견뎌라!|2| | 2022-01-16 | 김 글로리아 |
| 152313 | 1.17.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1-16 | 송문숙 |
| 152312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과거의 일에 대해 너무 염려하지 마십시오. 그대의 혀와 ...|2| | 2022-01-16 | 박양석 |
| 152311 | 말씀을 받아 공부(工夫)하는 이들은 (요한2,1-11)|2| | 2022-01-1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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