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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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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18) ’22.1.7. 금>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도 주님의 품성을 그대로 본받아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롭게 해 주시어 항상 평화와 자유와 사랑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올곧은 이들에게는 어둠 속에서 빛이 솟으리라. 주님은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시다. (입당송, 시편 112, 4참조) 향유와 고운 곡식 예물을 바치고 제물 위에 기름을 네 형편껏 쏟아 부어라. (집회 3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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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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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52 | † 11. ‘피앗’- 성모님께서 지니신 모든 선의 근원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09 | 장병찬 |
| 152151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2| | 2022-01-09 | 주병순 |
| 152149 | 너는 내 아들이다|2| | 2022-01-09 | 최원석 |
| 152148 | <상처를 딛고 나아간다는 것>|1| | 2022-01-09 | 방진선 |
| 15214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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