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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처를 딛고 나아간다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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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 나웬 신부님(1932-1996)의 오! 그리고 늘 ! 1월 9일[백] 주님 세례 축일 경애하는 정채봉 프란치스코 선생님 (1946. 11. 3 ~ 2001.1. 9) 善終 21주년 ! "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하느님이 그렇고 마음이 그러하며, 동심이 또한 그렇지 않습니까?" (2000년 소천아동문학상 수상 소감) “간절한 바람은 이뤄진다. 이 악물고 살아라”(딸에게 남긴 병상의 유언) <상처를 딛고 나아간다는 것> Stepping over Our Wounds 이따금 우리는 분노, 질투심, 혹은 거부감을 "딛고서" 앞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우리는 마치 그게 우리 것인양 부정적인 감정에 사로잡혀 그것들을 꼬치꼬치 캐묻는 데 마음에 끌립니다. 그렇게 되면 "상처받은 자", "잊혀진 자" 또는 "버려진 자"가 되는 겁니다. 그렇습니다. 이러한 부정적인 정체성에 들러붙게 될 수도 있고 심지어는 병적인 쾌감마저 느끼게 되는 겁니다. 이러한 어두운 감정을 살피고 그 뿌리를 성찰하는 것도 좋을 겁니다. 하지만 그 감정들을 딛고 설 순간이 오면 그것들을 뒤에 놓아두고 인생길을 나아가야 하는 겁니다. Stepping over Our Wounds JANUARY 9 Sometimes we have to “step over” our anger, our jealousy, or our feelings of rejection and move on. The temptation is to get stuck in our negative emotions, poking around in them as if we belong there. Then we become the “offended one,” “the forgotten one,” or the “discarded one.” Yes, we can get attached to these negative identities and even take morbid pleasure in them. It might be good to have a look at these dark feelings and explore where they come from, but there comes a moment to step over them, leave them behind and travel on.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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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51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으시고 기도를 하시는데, 하늘이 열렸다.|2| | 2022-01-09 | 주병순 |
| 152149 | 너는 내 아들이다|2| | 2022-01-09 | 최원석 |
| 152148 | <상처를 딛고 나아간다는 것>|1| | 2022-01-09 | 방진선 |
| 15214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9 | 김명준 |
| 152146 | 예수님 닮기 -주님 세례 축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1-09 | 김명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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