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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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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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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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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149 | 너는 내 아들이다|2| | 2022-01-09 | 최원석 |
| 152148 | <상처를 딛고 나아간다는 것>|1| | 2022-01-09 | 방진선 |
| 15214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1-09 | 김명준 |
| 152146 | 예수님 닮기 -주님 세례 축일-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요셉수도원 신부님|2| | 2022-01-09 | 김명준 |
| 15214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주님 세례 축일' 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루카 3,15-16.21- ...|1| | 2022-01-09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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