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0) ’22.1.9. 일>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사랑과 평화가 넘치는 자비롭고 공정한 주님의 참 세상을 이루어 나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는 지치지 않고 기가 꺾이는 일 없이 마침내 세상에 공정을 세우리니 섬들도 그의 가르침을 고대하리라. (이사 42,4) 치유의 성공이 의사의 손에 달려 있는 때가 있다. (집회 38,13)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00 | 김정남 보니파시오 신부님 2022년 연중 제1주간 월요일 강론(TV 매일미사)|1| | 2022-01-11 | 이정임 |
| 152199 |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교회인 ...|3| | 2022-01-11 | 장병찬 |
| 152198 | † 13. 영혼 안에 피처럼 순환하는 하느님 뜻의 효과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1| | 2022-01-11 | 장병찬 |
| 15219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본성을 변화시키는 사랑이란? 사랑의 봉사자가 되는 사랑 ...|1| | 2022-01-11 | 김 글로리아 |
| 152196 |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2022-01-11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