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8일 (화)
(홍) 성 이레네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예수님께서 일어나셔서 바람과 호수를 꾸짖으셨다. 그러자 아주 고요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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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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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01-11 ㅣ No.152196

 

 

연중 제1주간 화요일

2022년 1월 11일 (녹)

 

☆ '사랑의 기쁨 가정'의 해

 

♤ 말씀의 초대

엘리 사제는 한나의 진실한 마음을 보고 안심하고 돌아가라며

위로한다(제1독서).

사람들은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진 예수님의 가르침에

몹시 놀란다(복음).

 

복음 환호송      1테살 2,13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ㄴ-28
    카파르나움에서, 21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

가르치셨는데, 22 사람들은 그분의 가르침에 몹시 놀랐다.
그분께서 율법 학자들과 달리 권위를 가지고 가르치셨기 때문

이다.
23 마침 그 회당에 더러운 영이 들린 사람이 있었는데, 그가 소

리를 지르며 24 말하였다. “나자렛 사람 예수님, 당신께서 저희

와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저희를 멸망시키러 오셨습니까?

저는 당신이 누구신지 압니다. 당신은 하느님의 거룩하신 분이

십니다.”
25 예수님께서 그에게 “조용히 하여라.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하고 꾸짖으시니, 26 더러운 영은 그 사람에게 경련을 일으켜

놓고 큰 소리를 지르며 나갔다.
27 그러자 사람들이 모두 놀라, “이게 어찌 된 일이냐? 새롭고

권위 있는 가르침이다. 저이가 더러운 영들에게 명령하니 그것

들도 복종하는구나.” 하며 서로 물어보았다.
28 그리하여 그분의 소문이 곧바로 갈릴래아 주변 모든 지방에

두루 퍼져 나갔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062

 

매지방어 !

 

하느님

은총

 

신비

로운

 

바닷속

나라

 

대륙붕

비탈

 

깊은

곳까지

 

오르

내리며

 

진리

정의

평화

 

고운

줄무늬

 

빛을

발하여

 

밝혀

주다가

 

푸르러

가는 헤엄을 퍼덕거린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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