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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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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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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1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9-39/연중 제1주간 수요일)|1| | 2022-01-12 | 한택규 |
| 152212 | 말라기(9) 천벌받을 것들아 (1:14-2:2)|1| | 2022-01-12 | 김종업로마노 |
| 152210 |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2 | 김종업로마노 |
| 152209 |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1| | 2022-01-12 | 김중애 |
| 152208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1| | 2022-0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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