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너는 내 아들이다 |
|---|
|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47 | ■ 25. 솔로몬을 임금으로 세움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40]|3| | 2022-01-13 | 박윤식 |
| 152246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치유 기적이 줄어들면 고해성사도 줄어든다.|2| | 2022-01-13 | 김 글로리아 |
| 152245 | 14 연중 제1주간 금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13 | 김대군 |
| 152244 |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교회인가|1| | 2022-01-13 | 장병찬 |
| 152243 | † 15. 하늘과 땅에 있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선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 | 2022-01-13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