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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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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원석 [wsjesus] 쪽지 캡슐

2022-01-09 ㅣ No.152149

예수님께서 세례를 받기 위해 줄을 서십니다. 그리고 주님의 차례가 되어 세례를 받으십니다. 그런데 여기서 사람들이 아무런 반응 혹은 주님께 왕 혹은 구세주로 인식하지 못합니다. 주님도 자신이 구세주라는 것을 그 순간에 드러내보이지 않습니다. 철저히 자신을 낮추고 하느님을 드러내십니다. 그 순간 하늘에서 문이 열리고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이는 내가 사랑하는 아들이다. 주님을 구세주라는것을 알게 해주십니다. 철저히 겸손 속에  아들을 들어 오리시는 하느님 사랑.  

주님은 나를 들어 오리실겁니다.You  raise  me up.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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