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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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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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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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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21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르코 1,29-39/연중 제1주간 수요일)|1| | 2022-01-12 | 한택규 |
| 152212 | 말라기(9) 천벌받을 것들아 (1:14-2:2)|1| | 2022-01-12 | 김종업로마노 |
| 152210 | 연중 제1주간 수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 | 2022-01-12 | 김종업로마노 |
| 152209 | 마음이 아름다워지는 화장품을...|1| | 2022-01-12 | 김중애 |
| 152208 | 나는 너희에게 평화를 남기고 간다.|1| | 2022-01-1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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