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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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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2) ’22.1.11. 화>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하느님의 말씀을 엄정嚴正하게 받아들이며 항상 말씀 안에서 말씀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하느님 말씀을 사람의 말로 받아들이지 말고 사실 그대로 하느님의 말씀으로 받아들여라. (1테살 2,13 오늘 복음 환호송) 자신의 창조주 앞에서 죄를 짓는 자는 의사의 신세를 져야 마땅하리라. (집회 3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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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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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35 | 매일미사/2022년 1월 18일[(녹) 연중 제2주간 화요일(일치 주간)] | 2022-01-18 | 김중애 |
| 152334 | 1.17.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지, 사람이 안식일을 위해서 있는 것이 아 ...|1| | 2022-01-17 | 송문숙 |
| 152333 | ■ 1. 지혜를 구하는 솔로몬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1]|2| | 2022-01-17 | 박윤식 |
| 15233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안식일을 안 지키면 왜 대죄인가? | 2022-01-17 | 김 글로리아 |
| 152331 | 18 연중 제2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1| | 2022-01-17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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