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3) ’22.1.12. 수> 너그럽고 자비로우며 의로우신 주님, 저희가 외적으로도 내적으로도 안주하지 않고 끊임없이 앞으로 앞으로 아래로 아래로 나아가고 내려가며 넓어지고 깊어지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다른 이웃 고을들을 찾아가자. 그곳에도 내가 복음을 선포해야 한다. 사실 나는 그 일을 하려고 떠나온 것이다.” (마르 1, 38) 얘야, 죽은 사람을 위해 눈물을 흘리고 극심한 고통을 겪는 이처럼 애도를 시작하여라. 죽은 사람의 처지에 따라 그 시체를 염하고 그의 장례를 소홀히 치르지 마라. (집회 38,1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2251 | 매일미사/2022년 1월 14일[(녹) 연중 제1주간 금요일]|1| | 2022-01-14 | 김중애 |
| 152250 | 연중 제1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14 | 김종업로마노 |
| 152249 | 1.14.“얘야,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1-13 | 송문숙 |
| 152248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우리가 그토록 혐오하는 약함, 결핍, 무력함이 결코 나 ...|1| | 2022-01-13 | 박양석 |
| 152247 | ■ 25. 솔로몬을 임금으로 세움 / 다윗의 통치[2] / 1역대기[40]|3| | 2022-01-13 | 박윤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