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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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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29) ’22.1.18. 화>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주님을 본받아 판단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으며, 겸손하고 온유한 사랑으로 참평화를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사람들은 눈에 들어오는 대로 보지만 주님은 마음을 본다.” (1사무 16,7ㅁ) 그의 운명을 돌이켜 보며 네 운명도 그와 같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어제는 그의 차례요 오늘은 네 차례다. (집회 3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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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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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357 | 1.19. “일어나 가운데 서라. 손을 뻗어라”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1| | 2022-01-18 | 송문숙 |
| 152356 | 양승국 스테파노신부님 살레시오회 : 곤경에 처한 이웃에게 자비를 베푸는 일이 안식일 규정을 ...|2| | 2022-01-18 | 박양석 |
| 152355 | ■ 2. 솔로몬의 성전 건축 준비 / 솔로몬의 통치[1] / 2역대기[2]|1| | 2022-01-18 | 박윤식 |
| 152354 | 19 연중 제2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1-18 | 김대군 |
| 15235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안식일은 대체 무엇을 하라고 있는 날인가?|2| | 2022-01-18 | 김 글로리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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