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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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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31) ’22.1.20. 목> 겸손하시고 자애로우시며 온유하신 평화의 주님, 저희가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을 그치고 공명정대한 길 제대로 된 신작로 길을 가게 해주시고, 시기, 질투, 거짓과 모함, 중상모략에 동조하지 않는 의연함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날부터 사울은 다윗을 시기하게 되었다. (1사무 18,9) 율법 학자의 지혜는 여가가 얼마나 있느냐에 달려 있고 사람은 하는 일이 적어야 지혜롭게 될 수 있다. (집회 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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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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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4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1.24) | 2022-01-24 | 김중애 |
| 152470 | 매일미사/2022년 1월 24일 월요일[(백) 성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 2022-01-24 | 김중애 |
| 152469 | 말라기(끝) 예언자 엘리야를 너희에게 보내리니, (말라3:19-24)|1| | 2022-01-24 | 김종업로마노 |
| 152468 | [연중 제3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한국천주교주교회의 홍보국)|1| | 2022-01-24 | 김종업로마노 |
| 152467 | 1.24.성령을 모독하는 자는 영원히 용서를 받지 못하고 영원한 죄에 매이게 된다.” - ...|1| | 2022-01-24 | 송문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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