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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우 분들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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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kso1103] 쪽지 캡슐

2006-09-19 ㅣ No.104462

눈물로 하소연 합니다. 

저희는 상계 사도들의모후Cu.서기 김순옥(실비아),회계 정광수(베드로)입니다.

우선 Cu.간부로써  불미스러운일이 벌어진 것에 대하여 진심으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그러나 저희 두사람이 오늘  이런 글을 올리는것은  상급 기관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것입니다. 

또한 차제에 이와 같은 일이 계속 발생하는 것을 막을 수 있을까 ? 하는 한가닥 희망을 갖고 저희 두 사람의 실명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도와 주시기 바랍니다.

이런 Mail.을 띄울 때는 몇개월을 고민과 고민을 거듭하며  이 후 저희 자신에게 다가올 고통 까지 감수 하며 감히 용기를 내 봅니다.

 

그 내용은 다음  과같습니다.                                                     

 1)  전임 단장이셨던  김성문(비오)형제와  그의 부인  정효순(소피아)자매 는 (현  복되신어머님Pr.단장)  남편인 비오형제가 Cu.        단장    재임시 꾸리아 단장 보다 부인인 자매 정효순(소피아)자매가 너무 월권행위를 많이 하여서 저희 두사람이 단장님께  자매의  월권행위를 못하게 해주십사 수 차례 진언 드린 바 계속 묵살하고 오희려 저희 두사람에게 Cu.간부직을사퇴하라고종용 하였습니다.

.                                                             

그 월권내용은

ㄱ) 소피아 자매가 우리 두 간부를 불러내어  Pr.순방시 "누구 누구 짤라라 그놈못된놈이다." 라고하는 비방 일삼기 

ㄴ) Pr.대Pr.순방시 소피아자매가 순방들어와서 그Pr.전단원이 보고 있는 가운데 그 Pr.서기를 가르키며 "다음은 네가Pr.단장하거라"하고 월권행위와 막말을내뱉고 마치자기가Cu.단장인양 모든 전권을 휘둘렀습니다

                                                                                                                                            

이에 나중에

ㄷ)김성문(비오) 단장님이 자진해서 Cu.단장을 사임하였으나 그 사건 이후 정효순(소피아) 자매는 4개월 동안 저희 두 가정에 사람을   시켜 공중전화로(집 전화는 번호가 뜰까봐 코를 막고) 급기야는 저희두 사람이 바람이 났다는둥 남편관리,부인관리 잘하라고 각 가정에 계속 전화하면서 가정생활에 어려움을 겪게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희 두 가정은 건강한 가정을 꾸리고 있습니다.

 그러나 ,오히려 저희 두 사람이 비오 단장을  목을 죄고 "고만 두지 않으면 죽여버리겠다고"해서 꾸리아 단장직을 사임 하게 되었다는, 온갖 욕과 누명을 씌어 저희 두 사람이 교회안에서 현재 마치 파렴치한이  된 것으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

나중에 조사하시면 다 아시겠지만 결단코 저희 두사람은 그런 일이 없었음을 말씀 드립니다.

 

 또한 정효순자매 가 단장 직을 수행하고 있는 복되신어머니 Pr.에 대하여말씀드리겠습니다.

1)  Pr.회합중 장부사건 입니다.  Pr.4간부의 모든장부를 본인의가방에 죄다 넣어가지고 다니면서 본인이 다 기록하며(장부 모두를)본인은 3주 결석하고 한 주 나오고 4주 결석하고 한 주 나오고 나서 다시 3주 안나온것으로 장부 수정하며 모든 단원이 입을 맞추도록 교육하여 단원들은 무서워서 말도 못합니다.

 

2)Cu.단장선거와 관련된 일입니다  7월꾸리아월례회의때 Cu.단장.부단장선거가있었습니다 선거때 정효순(소피아)자매가 적어준 자매를 쓰지 않았다고 그다음날  Pr. 회합시 선거때 다른 사람을 쓴 회계를 퇴단 처리(본인의 승락없이) 하고 부단장은 온갖 비방에도 참고 견디고 있습니다. 물론 단원들 모두 교육 시켜 단원들이 합세 하여 다른 사람을 찍은 저 부단장과 회합을 같이 할수 없으니 제명 처리 하라고 했습니다. 부단장은 계속 주회에 나온다고목을 비틀고 꼬집고 하는 사건이 계속 유발되어 그 부단장이 신부님께 하소연 하였더니 다른팀으로  가라고 하라는 말씀밖에 다른말씀이 없어서 현재까지 힘들어 하십니다 (이렇게 피해서 다니는 것만이 능사 인지요)

 

3) 거짓보고입니다.작년에 매주 기도도 200단씩 무조건 바친다고 보고하는데 어찌 기도가 좀 더 바칠 수도 있고 덜 바칠 수도 있지 꼭 같을 수 있겠습니까? 

 단장이 단원들에게Pr.친목계를하며 1인당 2만원씩 내며 모든 단원들에게 밥 사라고하는것을 강요하여 힘들어하고있습니다.

 

4) 단원의 퇴단처리

 단원을1년에12명을모집하면 Pr.단장인 자신의 말을 듣지 않거나 비위를.상하게 하면 Pr.주회합을 날짜를 바꿔어가면서 그단원을 무고처리하여 퇴단 조치를하였습니다.    

이와같이 모든일이 레지오 안에서는 있을수없는 일입니다.

 

더구나 Cu.단장과 레지오 Pr.단장이 이런 직책을 가지고 모든 레지오들 단원들의 귀감이 되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이 두분은 있을수 없는일을 일삼고 있습니다  상급기관은 어떤 조치 든지 강구 할수있는 모든 조치를 취해 주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그와 같은 일을 20여년 하고 있지만 아무도 제대로 말 한번 하지 못하는 것은 다시 그 사람들을 찾아 다니며 사죄 하기도 하고 마음의 고통을 주기도 하며 공갈 협박으로 단원들이 제대로 기도 생활을 할 수 없게 만듭니다.

그러니 모든 사람들이 지쳐 떨어지고 결국에는 포기 하게 되며 보복이 두려워 말도 못하는 상황이 됩니다.

 

다시는 저희와 같은 피해자가 생기지 않게 하여 주시기를 다시 한번 간곡히 간청드리옵니다.

지금도 사건에 연루된 그 사람들을 찿아 다니며 확인을 해 보시면 서로 말이 틀려 번복하는 일도 발생 할 것입니다.

성모님께 기도 하는 마음으로 이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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