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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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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7) ’22.2.5. 토>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저희가 교회의 교리(‘가톨릭 교회 교리서’)를 충분히 공부하고 익혀 올바른 신앙으로 주님의 온갖 복을 다 누리는 참 삶을 살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그들이 목자 없는 양들 같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들에게 많은 것을 가르쳐 주기 시작하셨다. (마르 6,34ㄴ.ㄷ) 그는 아침 일찍 일어나 자신을 만드신 주님을 찾는 일에 마음을 쏟고 지극히 높으신 분 앞에서 기도한다. 기도 중에 입을 열어 자신의 죄를 용서해 달라고 간청한다. (집회 3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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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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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46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2.09) | 2022-02-09 | 김중애 |
| 152945 | 매일미사/2022년 2월 9일[(녹) 연중 제5주간 수요일] | 2022-02-09 | 김중애 |
| 15293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믿음이 사람을 정화하는 방식: “지금 죽어도 돼!”|2| | 2022-02-08 | 김 글로리아 |
| 152936 | 2.9."오히려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그를 더럽힌다.” - 양주 올리베따노 이영근 신부.|2| | 2022-02-08 | 송문숙 |
| 152933 | ■ 7. 여호사팟의 유다 통치 / 분열과 유배[2] / 2역대기[17]|1| | 2022-02-08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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