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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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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2949) ’22.2.7. 월> 고난과 고통을 통하여 성화의 구원을 이루시는 주님, 주님께서 계시는 저희의 마음과 양심을 눈보다 더 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주님께서는 짙은 구름 속에 계시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런데 제가 당신을 위하여 웅장한 집을 지었습니다. 당신께서 영원히 머무르실 곳입니다.” (1열왕 8,12-13) 그는 의견과 슬기를 올바로 갖추고 그분의 신비를 묵상하리라. (집회 3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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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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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2958 |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이 사람을 더럽힌다. | 2022-02-09 | 주병순 |
| 152957 | † 카야파 앞에 다시 끌려가셨다가 빌라도에게 압송되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14시간 (오 ...|1| | 2022-02-09 | 장병찬 |
| 152956 | †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이 많아지기를 열망하시는 예수님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1| | 2022-02-09 | 장병찬 |
| 152955 | 사람에게서 나오는 것, 그것이 사람을 더럽힌다.|1| | 2022-02-09 | 최원석 |
| 152954 | <위로하고 위로받는다는 것> | 2022-02-0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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