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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미국에 사시는 박요한 형제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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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09-24 ㅣ No.104609

 

+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형제자매님.

주님의 평화가 항상 댁내에 가득하시길 빕니다..샬롬!


요즘 들어 굿자게시글을 읽을 시간이 없어 제목만 보고 그냥 지나칩니다.

그런데 박요한님의 글과 한줄답변 글과 클린게시판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박요한님 ...

박요한님은 스스로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한 예를 들어서...

박요한님은 옆에 항상 경찰관을 대동하고 대화를 하십니까?

남의 글을 읽으면 평이나 하시면 될 터인데.

필요이상의 간섭을 하십니다...원래부터가 그러한 성격이신지요?

내가 하면 부르스고 남이하면 불륜이라는 그런 감정을 가지고 계신지요..궁금하군요.


사람은 만물의 영장이라 대화를 한 것은 대화로 풀어 가야함이 원칙이지요.

대화도중에 일러바치는 그런 행동을 하신다면 누가 대화를 하겠는지요.


저는 우리 아이들이 서로 다투고 저한테 고자질한 아이는 혼을 내줍니다.

저는 고자질을 하는 아이를 싫거든요..그래서 아이들한테 훈계를 해줍니다.

서로 양보하고 서로 대화로써 풀어가고

그래도 안 되면 아빠한테 중재를 요구하라고 가르칩니다.


박요한님 ...

클린게시판에 가보니 도배를 하셨군요 ..

내용을 읽어보니 클린게시판이 아니고 더티게시판이 되었군요.

굿뉴스 관리자가 그렇게도 심심해보여서 고자질을 하시는 건지요?


생각해봅시다. 그리고 다시 생각해봅시다. 아니 생각을 일흔번이라도 해봅시다.

클린게시판을 더티게시판으로 만든다면 그게 누구의 책임입니까?

내탓이요가 유행한적이 있지요..

박요한님은 전부 네 탓으로 돌린다면 누가 진정으로 대화를 하겠습니까?

일명 왕따 당하기 쉬운 사람이 되지요.


박요한님 미국생활을 열심히 하시는거 좋은데.

한국 일은 한국 실정에 눈높이를 맞추어서 해주시기를 빕니다.


그리고 안은정님에게도 한 말씀드립니다.

안은정님은 남의 글에 감 내놔라 대추 내놔라 할 이야기가 못됩니다.

물론 안은정님이 천주교에 안좋은 감정과 냉담자란것 알고 있지만,

남의 글에 반대를 위한 반대의 글을 표현해봤자 늘 들통이 나게 마련입니다.


두 분 참고가 되셨으면 합니다.

올바른 신앙을 가지고 자신의 위치를 흔들림 없이 지켜주시길 바랍니다.

두 분을 감정을 가지고 이글을 올리는 것이 아닙니다.

남아있는 인생이 있다면, 옳은 길도 그만큼 남아있으리라 생각 합니다 .

 

박요한님 안은정님 ... 주님의 은총과 평화를 빕니다...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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