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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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경하는 박요한 형제님에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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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미예수님
안녕하십니까? 형제자매님. 주님의 평화가 항상 댁내에 가득하시길 빕니다..샬롬!
이제야 굿뉴스에 로그인합니다.
세상은 넓습니다.
박요한님...그리고 굿뉴스 형제자매님..
저는 세례를 받은지 2년이 조금 못됩니다. 박요한님이 저보다 연장자라는것은 굿뉴스를 통해서 알게됐습니다.
삼국지를 다들 좋아하시리라봅니다.
위에 두가지 예를 들어서 한것은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늘 좋은것만을 쫓아다니고
실상은,
박요한님..
이 세상에서 제일 좋은 친구는 그렇게 충고를 안해준다면
박요한님,,,그리고 안정은님
제가 좋아하는 글 한편을 올리고 마무리 하고자합니다. 두서없이 쓴 글이라 이해바랍니다.
박요한님과 안은정님.
그러나 그만, 멈출 때를 알아야 한다. 옆 사람보다 조금 더 키우려다가 아예 터져서 아무것도 없이 된 신세들을 보라. 처음의 마음으로 돌아가라-
-정채봉님 글-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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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639 | 굿자만사 모임에 번번이 참석치 못하여 미안합니다|6| | 2006-09-25 | 지요하 |
| 104638 | 백발백중(百發百中), 정곡적중(正鵠的中), 홍혹연작(鴻鵠燕雀)|10| | 2006-09-25 | 배봉균 |
| 104637 | 존경하는 박요한 형제님에게...|5| | 2006-09-25 | 신희상 |
| 104631 | 오순절 평화의 마을 미사안내 | 2006-09-25 | 오순절평화의마을 |
| 104630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 | 2006-09-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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