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11일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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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위기 좋은 봄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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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천 [yudobia] 쪽지 캡슐

2022-03-10 ㅣ No.100701

 

 



                  분위기 좋은 봄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변하고 있습니다

     계속 변하고 있었고 앞으로도 계속 변하겠지요

     어제와 오늘 새로운 한페이지의 제목이 등장했습니다

     제목 아래에 본문이 앞으로 5년동안 이어질것입니다

     주변이 편할날없이 변화해 왔지만 그래도 이번만은 희망이 있어보입니다

     어느정도 안정된 기반 밑에서 이루어졌지요

     서로의 대화는 무척 거칠었지만 어쩔수 없는 현대판 이라고 여겨집니다

     그리고 타고난 성품이 마음에 든건 아닌지 말입니다

     기대하는 이 무척 많은듯 싶습니다

     머리가 영석하고 집안 분위기가 좋은것 보담 일 처리해온 결과가

     좌우로 공정성이 있어 기대감이 생기지요

     트롯 경합에서 진이 된 임영웅군이 떠오릅니다

     아무나 가수 생활을 한다고 해서 좋은 가수가 되는것 아닌지요

     타고난 기질이 분명 있지요

     목소리가 좋고 리듬을 잘 타지요

     트롯을 싫어하는 젊은층도 기를 기울였다고 여겨지지요

     그리고 젊은 이의 몸에서 트롯이 흘러 나오는것 또 중요했지요

     경력이 많고 주변도 탄탄하지만 많은 이들의 기대감을 갖을수 있는 이가

     우세한것으로 여겨집니다

     타고난 바탕이 건전해야 건전한 일을 추진하는것 같습니다

     좌우를 구분하지 않고 검토를 하지요

     많은이들의 의견으로 우측도 조사를 하고 이유없이 좌측도 조사를

     하지요

     좌측으로부터 얻게된 총장직도 강재로 뺏기게 되지요

     그래도 좌우 가리지 않고 공정성이 있어 보이는 이가 미음이 간답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나랏일을 맡은 이의 영향이 무척크지요

     정치 제도가 바뀌기 때문입니다

     심지어 우리의 생활까지도 영향이 가지요

     아무튼 앞으로 살면서 불안정감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진하는 일마다 믿음이 있었으면 합니다

     이것저것 견주어보고 토론을 거쳐 결정하고 시행하며 주위 모든이가

     믿을수있는 분위기가 됐으면 하지요

     옳바른 방향으로 향하도록 애를 쓰고 하는일 마다 정이 있어 보였으면

     좋겠습니다

     삶에 애로가 발생되고 우울해지더래도 기댈만한이가 뒤에 있다면

     도움이 되지 않을까요

     사람은 기분으로 건강을 좌우시킨다고 하지요

     요즘 걱정을 주는 우쿠라이나 사태가 생각나지요

     러시아의 침공으로 피난가는 이 많지요

     일부 원자력 발전소가 폭격을 당하고 그리고 사정없이 민간인을

     살상시키는 일이 벌어지고 있지요

     제대로 준비 않된 군사력으로 견디어내긴 힘겹지요

     아내와 아기는 타국으로 피난을 시키고 남편은 남아 나라를 지킨다는

     모양새는 가슴에 경련을 이르키게하지요

     아무튼 나라가 튼튼해야 미래를 보장할수 있지요

     아마도 한 50~60년 사이에 우리땅은 좋은 토질로 변했지요

     땔 나무가 없으니 산에 나무와 심지어는 낙엽까지 긁어모아 밥해

     먹는데 땔감으로 쓰니 산에 나무가 없었지요

     벌거숭이 산이었지요

     많은 자연 재해가 있었지요

     지금은 우리강산이 숲으로 가득하지요

     우리가 먹는 음료수의 질이 좋아졌고 그 양이 풍족하지요

     특히 우리의 손재주는 세계 1위를 자랑하지요

     가전제품, 기계류, 건설 등에서 돈을 많이 벌여들이고 있어서 우리의

     생활 수준이 아주 좋아졌지요

     좋은 우리나라 잘사는 우리가 됐습니다

     그렇지만 빈부의 차이는 무척 크지요

     좀더 가다듬어 부가 완만하게 안정되도록 고쳐야 하지요

     오늘도 비록 나이가 70 중반이지만 10대부터 집에서 꾸며온 오디오를

     지금도 꾸며보고 있지요

     세계에서 음질이 제일 좋은 오디오를 만들어내는 것이랍니다

     책상 한편에는 납땜인두와 부품들이 놓여있지요

     새로운 아이디어로 작업을 하다가 이렇게 글을 작성하고 있답니다

     앞으론 건강도 챙기기위해 움직이는 봉사 활동도 할 계획이랍니다

      앞 화단에있는 매화가 몽우리를 터트리려 애를쓰고 있었지요

     물론 산수유도 그렇지요

     아름다운 계절이 오고있습니다

     안과 밖이 모두 좋아지는 우리가 됐으면 하는 마음 갖음을 챙겨봅니다

                                                  (작성: 2022. 03. 10.)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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