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풋풋한 젊음이 부러운 안 은정님에게 |
|---|
|
+찬미 예수님
들꽃 안 은정님.... 안티 하고 싶다고 하시더니... 탈퇴하시며 안녕 인사를 전하고 떠나셨네요.
풋풋한 젊음과 바른 소리 잘하셔서 다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에이구...그래서 말렸잖아요.
좀 쉬었다가 다시 돌아 오십시요.
연락할 도리가 없어 게시판에 이름을 불러 안타가운 마음 전해 드립니다. 짝꿍이었는데...
전주에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이었지요. 참내 푹쉬다 돌아 오이소..야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798 | 마카베오하8~9장(유다인들의 승리. 유다 마카베오의 항전. 니가노르에 대한 승리. 디모테오 ...|5| | 2006-09-29 | 최명희 |
| 104797 | 죽음의 암벽도로 - 볼리비아|2| | 2006-09-29 | 유웅열 |
| 104796 | 풋풋한 젊음이 부러운 안 은정님에게|1| | 2006-09-29 | 박요한 |
| 104795 | 잉카문명의 정수 - 마추피추|1| | 2006-09-29 | 유웅열 |
| 104792 | 설악산 오르며|5| | 2006-09-29 | 최태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