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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풋한 젊음이 부러운 안 은정님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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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요한 [johnpark] 쪽지 캡슐

2006-09-29 ㅣ No.104796

+찬미 예수님

 

들꽃 안 은정님.... 안티 하고 싶다고 하시더니...

탈퇴하시며 안녕 인사를 전하고 떠나셨네요.

 

풋풋한 젊음과 바른 소리 잘하셔서 다치는 경우가 많았는데...

에이구...그래서 말렸잖아요.

 

 

좀 쉬었다가 다시 돌아 오십시요.

 

연락할 도리가 없어 게시판에 이름을 불러 안타가운 마음 전해 드립니다.

짝꿍이었는데...

 

전주에 한번 가볼까 생각 중이었지요. 참내

푹쉬다 돌아 오이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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