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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께 다가가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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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ujesus] 쪽지 캡슐

2006-10-03 ㅣ No.104920

거룩한 연옥 영혼들과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과 하느님을 반대하는 사람들과 다른 신들을 믿는 사람들과 쉬는 교우들을 위해서 라는 지향을 미사에 참례때 혹은 기도하면서 붙이면 매우 큰 선행과 보속을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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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모 마리아께 다가가는 사람들


우리가 고통 중에 성모님께 이렇게 청하면 얼마나 좋을까!
"어머니의 가슴에 머리를 기대게 해주세요"

성모 마리아는 영원히 예수님을 안고 계시는 여인이시다. 예수님은 성모님의 품에 머물러 있으시다. 성모 마리아께 오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난다. 성모 마리아께 기대는 사람은 예수님을 만진다. 성모 마리아께 말을 하는 사람은 예수님에게 말한다. 성모 마리아는 예수님의 옷이다. 예수님은 성모 마리아의 영혼이다. 성모 마리아의 태중에서 커가고 있던 아홉 달 동안에 마리아와 결합하여 있었던 것보다도 한층 더 예수님의 엄마이신 마리아와 결합하여 있으시다. 그래서 성모 마리아에게로 와서 머리를 마리아 가슴에 얹은 사람에게는 어떤 고통이든지 가라앉고, 모든 바람이 피어나며, 어떤 은총도 다 흘러내린다.

성모 마리아는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신다. 이것을 알아야 한다. 하늘나라에 계시면서도 하느님의 빛 속에서 사는 지복을 누리면서도 성모 마리아는 세상에서 고통을 당하는 당신의 자녀들인 우리를 잊지 않으신다. 그래서 성모 마리아는 기도하신다.

하늘나라는 사랑하기 때문에 온 하늘나라 전체가 기도한다. 하늘나라는 살아 있는 사랑이다. 그리고 사랑은 우리들을 불쌍히 여긴다. 그러나 성모 마리아 밖에는 아무도 없다 해도, 마리아가 우리 모두를 위하여 끊임없이 기도하고 있는 만큼 그것으로도 벌써 하느님께 바라는 사람의 필요에는 충분한 기도가 될 것이다.
성모 마리아는 거룩한 사람, 악한 사람 모두를 위하여 기도하신다. 거룩한 사람들에게는 기쁨을 주기 위하여. 악한 사람들에게는 그들을 구하는 뉘우침을 주기 위하여.
우리들은 성모님께 다가가야 한다. 우리들의 용서를 구해주기 위해서 십자가 아래서 우리들을 기다리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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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성인의 통공 교리를 생활화 한다면 지상에서 행할 수 있는 선행이 엄청나게 많습니다. 성인의 통공 안에 있는 모든 가족을 잊어서는 아니됩니다.

( http://예수.kr   ,  http://마리아.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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