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형제 자매님 각가정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
|
주님이 주신 생명의 씨앗은 드러나는 대로 푸성귀가 자라 큰 나무대고 풍성한 열매 맺어 생명을 자라게 하네. 올 여름 水害로 매친 아픈 상처는 있어도 오늘 황금벌판에 알알이 영글고 온 산엔 아름다운 잎새들 가을바람에 날리는데 수확을 주신 하느님 은덕이 크나이다. 부모님 있어 날 키우고 뿌리 뻗어 새 가족이루니 가지가지마다 주렁주렁 새 생명 자라게 하는 것은 하느님 섭리라네 주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다시 추석 맞아 미약한 우리는 더 풍만함 주소서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언제나 주님 말씀 따라 살게 하소서 주님 은총 속에 풍성한 평화 소박한 행복누리며 살게 하소서 교형자매님 사랑합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4928 | 나는 바보였다. 참말로 어리석었다.|7| | 2006-10-03 | 권태하 |
| 104927 | 예수님께서는 예루살렘으로 가시려고 마음을 굳히셨다. | 2006-10-03 | 주병순 |
| 104926 | 형제 자매님 각가정마다 풍성한 한가위 보내세요 | 2006-10-03 | 김재욱 |
| 104925 | 10월에 어느 멋진 날에. 김동규|3| | 2006-10-03 | 윤경재 |
| 104924 | 아름다운 초와 가을과 글과시....|1| | 2006-10-03 | 신희상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