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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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혼자 앉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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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냇가에 혼자 앉아
그 사람 보내놓고 시냇가에 혼자 앉아 흐르는 냇물에 내 슬픔 흘려 보낸다 말없는 냇물아 나도 같이 데려가주오 흘러라 ~ 흘러라 ~ 네 맘대로 흘러 흘러 가거라
그 사람 생각나면 시냇가에 혼자 앉아 흐르는 냇물에 편지 한 장 띄워 보낸다 말없는 냇물아 내 마음을 전해다주오 흘러라 ~ 흘러라 ~ 네 맘대로 흘러 흘러 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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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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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952 | 이북에 고향을 둔 교우들에게!!! | 2006-10-03 | 박익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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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4948 | ~ 혼자 앉아 | 2006-10-03 | 원연식 |
| 104947 | 마카베오하14~15장(알키모스의 참소.니가노르와 유다의 협정... 니가노르의 모독...맺는 ...|3| | 2006-10-03 | 최명희 |
| 104946 | 빗소리를 들으며 - 실비 바르탕 | 2006-10-03 | 윤경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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