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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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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란 싹 절망과 좌절이라는 것이 설사 우리의 삶에 바윗 덩어리와 같은 무게로 짓눌러 온다 하더라도... 그것을 무사히 들어내기만 한다면, 그 밑에는 틀림없이 눈부시고 찬란한 행복이라는 싹이 고개를 내밀고 있습니다. 낙오자란 세 글자에 슬퍼하지 말고 사랑이란 두 글자에 얽매이지 말고 "삶"이란 한 글자에 충실 하십시오 사랑이 두려운 것은 깨지는 것이 아니라 사랑이 변하는 것입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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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396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03-23 | 김명준 |
| 153963 | <고독을 나눈다는 것> | 2022-03-23 | 방진선 |
| 153962 | 행복이란 싹 | 2022-03-23 | 김중애 |
| 153961 | 침묵 속의 사랑 | 2022-03-23 | 김중애 |
| 15396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3.23)|1| | 2022-03-23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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