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스트 더보기
2026년 11월 9일 (월)
(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예수님께서 성전이라고 하신 것은 당신 몸을 두고 하신 말씀이었다.

자유게시판

부모님 살아 계실때 해드려야 할 45 가지<펌>

스크랩 인쇄

신희상 [shinada] 쪽지 캡슐

2006-10-05 ㅣ No.104989

      ♤ 부모님 살아 계실때 해드려야 할 45 가지 ♤

      지금 만약 부모님께서 살아 계신다면,
      당신은 정녕 행복한 사람이다.

      두 분 중 한 분이라도 살아 계신다면,
      이 또한 행복한 사람이다.

      당신에겐 아직 기회가 남아 있으니까.

      시간은 많지 않다.
      뒤로 미루지 말고 바로 시작하십시오.

      ~~~~~~~~~~~~~~~~~~~~~~

      하나 ↔ 좋아하는 것 챙겨 드리기
      둘 ↔목숨 걸고 용돈 드리기
      셋 ↔ 그 가슴에 내가 박은 못 뽑아 드리기
      넷 ↔ 엄마 앞에서 어리광 피우기
      다섯 ↔ 전화 자주 걸기, 가능하면 하루 한 번씩
      여섯 ↔ 사랑한다고 말로 표현하기
      일곱 ↔ 마음이 들어 있는 건강 식품 챙겨드리기
      여덟 ↔ 부모님의 일대기 만들어드리기
      아홉 ↔ 부모님의 종교 행사에 참가하기
      열 ↔ 부모님 손에 내 손을 마주 대보기

      천 년을 우뚝 서 있는 나무처럼 당신의 주름은 멋집니다

      열하나 ↔ 내가 축하받는 자리에 부모님 모시기
      열둘 ↔ 노화 스트레스 덜어드리기
      열셋 ↔ 체온으로 다가가기
      열넷 ↔ 생신은 꼭 챙겨드리기
      열다섯 ↔ '나중에'가 아니라 '지금'하기
      열여섯 ↔ 맛있게 먹고 "더 주세요!" 말하기
      열일곱 ↔ 부모님과 블루스 추기
      열여덟 ↔ 인생 9단인 부모님께 여쭈어보기
      열아홉 ↔ 열심히 모아서 감동 드리기
      스물 ↔ 미장원에 함께 가기

      부모님과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는 우리는 행운아입니다

      스물 하나 ↔ 무조건 '잘 된다'고 말씀드리기
      스물 둘 ↔ 못 이룬 꿈 이루어드리기
      스물 셋 ↔ 학교나 회사 구경시켜드리기
      스물 넷 ↔ 부모님이랑 노래 불러보기
      스물 다섯 ↔ 부모님 건강이 최고
      스물 여섯 ↔ 자식 옷 한 벌 살 때, 부모님 옷도 한 벌 사기
      스물 일곱 ↔ 아버지와 포장마차에 함께 가기
      스물 여덟 ↔ 감사장 만들어드리기
      스물 아홉 ↔ 부모님도 한때 사랑 받던 자식이었음을 기억하기
      서른 ↔ 부모의 유산 이어가기

      하루라도 더 사랑할 수 있는 우리는 행복합니다

      서른 하나 - 어릴 적 나에 대한 부모님의 꿈 들어보기
      서른 둘 ↔ 부모님의 젊은 시절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드리기
      서른 셋 ↔ 때로는 착한 거짓말하기
      서른 넷 ↔ 홀로되신 부모님께 친구 만들어드리기
      서른 다섯 ↔ 소문난 맛집에 모시고 가기
      서른 여섯 ↔ 아버지 삶의 낙을 찾아드리기
      서른 일곱 ↔ 결정하기 전에 여쭈어보기
      서른 여덟 ↔ 실용적인 생활 방편 마련해드리기
      서른 아홉 ↔ 노부모와의 대화법 익히기
      마흔 ↔ 하루라도 건강하실 때 모시고 여행 다니기
      마흔 하나 ↔ 함께 공연 보러 다니기
      마흔 둘 ↔ 건강 프로그램 만들어드리기
      마흔 셋 ↔ 곁에 있어드리기
      마흔 넷 ↔ 부모님 댁에 들를 때마다 구석구석 살펴드리기
      마흔다섯 ↔ 부모님 몰래 윤달에 수의 마련하기, 묘자리 준비하기

      그림 : 김부자 (서양화가)
      글 :최상용 (노인 심리연구가)
      출처;야후블로그<시와노래>


250 3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04991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1)|1| 2006-10-05 최종환
104990 방랑자 -- 니콜라 디 바리 2006-10-05 윤경재
104989 부모님 살아 계실때 해드려야 할 45 가지<펌>|3| 2006-10-05 신희상
104988 * 저 보름달은 귀성길을 비추어주건만...*|19| 2006-10-05 이현철
104987 The Sound of Silence|2| 2006-10-05 윤경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