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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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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4) 나는 무슨 일로 인하여 나 자신에 대하여 실망하는 마음이 되어 침대에 누워 있는데 눈엔 눈물이 가득 고여 왔습니다. 그런데 그때 볼 수는 없었지만 하느님께서 옆에 오셔서 스며들 듯 팔베개 하시고 나를 끌어 안아주시는 것을 영적으로 체험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실망하는 마음도 사라져 버리고 왠지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 싯귀의 온갖 풀이가 이제는 만사 땡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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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5000 | 내 후배 집안에 있었던 기이한 일(내용 수정) | 2006-10-05 | 이용섭 |
| 104998 | 굿뉴스 여러분 추석 잘 지내시기 바랍니다..인사올립니다..^^ | 2006-10-05 | 이양관 |
| 104995 |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4)|1| | 2006-10-05 | 최종환 |
| 104994 | [음악감상]방콕하시는 분들을 위하여...트로트<펌>|1| | 2006-10-05 | 신희상 |
| 104993 | 십자가의 요한성인의 어둔 밤....(3)|2| | 2006-10-05 | 최종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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