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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여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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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3-30 ㅣ No.154098

 

 

 

 

 

 

책임감이나 의무감이 사랑일 수는 없지만

사랑에는 책임감과 의무감이 필요합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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