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부모회와 간담회 |
|---|
|
이준석대표와 전국장애인거주시설이용자 부모회 간에 4월 1일 열린 간담회의 내용을 들었다. 정부가 탈시설정책을 여러가지 상황을 고려하지않고 밀어부치고 있었던 것은 이해부족이라고 볼 수 있을까 생각도 되지만 정책입안자들이 너무 성급한 결론을 내렸다고 생각한다. 정부는 시설을 확장하여야 하고 이용자의 거주서비스를 위해 더 감시하고 보호하여야 한다. 더 나아가 장애인들 실제로 장애인들의 부모들이 시설과 가정을 선택적으로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한다. 선택적 복지도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어떻게 제도적 복지를 생각할 수 있겠는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4867 | 우크라이나에 따뜻한 봄이 오길|2| | 2022-04-10 | 박윤식 |
| 224866 |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1| | 2022-04-10 | 장병찬 |
| 224865 | † 하느님 뜻 선물을 받기 위한 내적 준비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1. ...|1| | 2022-04-10 | 장병찬 |
| 224864 | 04.10.주님 수난 성지 주일. "푸른 나무가 이러한 일을 당하거든 마른나무야 어떻게 되 ...|1| | 2022-04-10 | 강칠등 |
| 224863 | 예수님께서 흩어져 있는 하느님의 자녀들을 하나로 모으시리라. | 2022-04-09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