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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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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010) ‘22.4.9. 토> 정의롭게 판단하시고 마음과 속을 떠보시는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참 백성되어 주님의 참 평화와 축복을 가득 누리며, 세상의 모든 고통을 통하여서도 찬미드리게 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그들과 평화의 계약을 맺으리니, 그것이 그들과 맺는 영원한 계약이 될 것이다. 나는 그들에게 복을 내리고 그들을 불어나게 하며, 나의 성전을 영원히 그들 가운데에 두겠다. (에제 37-26) 자녀들아, 받은 가르침을 평화롭게 지켜라. 감추어진 지혜와 보이지 않는 보물 이 두 가지가 무슨 유익을 가져다주겠느냐? (집회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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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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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13 | [부활 제2주간 수요일] 변치 않는 사랑의 속성을 갖으신 하느님 (요한3,16-21)|1| | 2022-04-27 | 김종업로마노 |
| 154712 | 28 부활 제2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4-27 | 김대군 |
| 154711 | 부활 제2 주간 목요일|4| | 2022-04-27 | 조재형 |
| 154710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 | 2022-04-27 | 주병순 |
| 154709 | <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1| | 2022-04-27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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