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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아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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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사람을 나무라면서 화를 낸다면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이 된다. 이웃을 구하기 위해 자신을 멸망 시킬 필요는 없다. 글 : 마카리오 교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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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4712 | 28 부활 제2주간 목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04-27 | 김대군 |
| 154711 | 부활 제2 주간 목요일|4| | 2022-04-27 | 조재형 |
| 154710 | 하느님께서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것이다.|1| | 2022-04-27 | 주병순 |
| 154709 | <하루 하루를 살리는 글쓰기라는 것>|1| | 2022-04-27 | 방진선 |
| 154708 | 그를 믿는 사람은 누구나 멸망하지 않고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셨다.|2| | 2022-04-2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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