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3일 (화)
(녹) 연중 제12주간 화요일 남이 너희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그대로 남에게 해 주어라.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성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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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4-16 ㅣ No.100835

거룩한 만찬

 

주님 주님께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안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조금은 편식가 였는지 모릅니다

주님 주신 빵과 포도주를 보오니

더이상 바랄 것이 없사 옵니다

 

사람이 살아간 다는 것은

먹고 마시며 사는 것인데

주님의 생명이 우리게 오셔서

영원한 양식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게 오셨습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었사온데

당신의 친구로 함께하시며

거룩한 식탁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거룩한 삶을 살려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모임에 함께 거하며

영혼의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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