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
성 목요일 |
|---|
|
거룩한 만찬
주님 주님께서 당신의 몸과 피를 주셨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안에서 살게 될것입니다
그동안 우리는 조금은 편식가 였는지 모릅니다 주님 주신 빵과 포도주를 보오니 더이상 바랄 것이 없사 옵니다
사람이 살아간 다는 것은 먹고 마시며 사는 것인데 주님의 생명이 우리게 오셔서 영원한 양식이 되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게 오셨습니다 저희는 보잘것 없었사온데 당신의 친구로 함께하시며 거룩한 식탁으로 인도 하셨습니다
거룩한 삶을 살려는 사람은 하느님 안에서 살아야 합니다 주님의 모임에 함께 거하며 영혼의 양식을 구해야 합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00838 | † 하느님 뜻의 나라를 다시 주기로 결정하신 하느님의 한없는 사랑. - [하느님의 뜻이 ...|1| | 2022-04-17 | 장병찬 |
| 100836 | 정을 생활화하는 시대|2| | 2022-04-17 | 유재천 |
| 100835 | 성 목요일 | 2022-04-16 | 이문섭 |
| 100833 | † 겟세마니의 고뇌 둘째 시간 - 예수 수난 제6시간 (오후 10시 - 11시) / 교회인 ...|1| | 2022-04-15 | 장병찬 |
| 100832 | † 선물과 간청이 균형을 이뤄야 하는 것이다. - [하느님의 뜻이 영혼을 다스릴 때] 10 ...|1| | 2022-04-15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