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25일 (목)
(백) 민족의 화해와 일치를 위한 기도의 날 - 남북통일 기원 미사 두 사람이나 세 사람이라도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함께 있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대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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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숙 [llkkss59] 쪽지 캡슐

2022-04-24 ㅣ No.100863

 

 

 

서로 다투고

모략하고 이간하고 모욕하고

좋은일이 아닙니다.

자신이 쌓인 감정이 있다고하여

분이 풀릴때까지 

성질을? 부리는것도 좋지 않습니다.

물론 겉모습과 속모습이 다른것도

좋지 않지요.

여우????...가 양의 탈을 쓴다고 하여

양이 되는 것은 아니기때문이지요.

교묘히 속이는것도 오래가지않습니다.

언젠가는 본심이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강한자와 대립하는것보다 교류하는것이

좋습니다.

비굴하라는것 아니라

서로 돕는 관계가 좋다고 볼수 있습니다.

어떤 곳에서나 화합을 잘하는 사람이

우위에 있을수 있습니다.

그것이 능력입니다.

비결이 작은 양보 아닐까요???.....^^

 

미쳐서.......

제정신일때는 위험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정신이 아닌사람은 매우 위험하지요.

무슨일을 할지 자신도 가늠이 안되니까요.

그러니 평소에 남에게 해를 입혀서

원한을 사지맙시다.

이또한 평화롭게 살아가는 비결입니다.

 

속이지 마세요.

믿음에 대한 배반입니다.

마음이 변하면 

변했으면

그냥 쿨 하게 떠나가면 됩니다.

 

모든님들 행복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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